EMOTIONAL EATING LOG

먹은 것을 탓하기보다
패턴부터 이해하세요

폭식과 야식은 의지 하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식사 시간, 배고픔, 스트레스와 감정을 함께 기록하면 반복되는 상황을 발견하고 다음 행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자의 식사 기록을 비판 없이 돕는 밀로 캐릭터

감정 식사 기록에 남길 것

언제 먹었는지늦은 밤, 퇴근 직후처럼 반복되는 시간대를 봅니다.
먹기 전 상태배고픔뿐 아니라 스트레스, 외로움, 피로를 기록합니다.
먹고 난 뒤 느낌만족, 편안함, 불편함을 판단 없이 남깁니다.

패턴을 발견한 다음 할 일

  1.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의지가 약했다” 대신 시간과 사건을 기록합니다.
  2. 작은 대안을 준비합니다.
    물 마시기, 10분 산책, 미리 준비한 간식처럼 실행 가능한 행동을 정합니다.
  3. 다음 기록으로 돌아옵니다.
    한 번의 폭식을 실패로 규정하지 않고 다음 식사부터 다시 기록합니다.

반복적인 폭식으로 고통받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는다면 앱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의료·상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밀로리의 코칭 원칙

금지 음식이나 벌점으로 압박하기보다 기록에서 보이는 흐름을 설명하고,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작은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캐릭터 밀로는 평가자가 아니라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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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기록하는 앱이 아니라, 돌아오는 앱

오늘의 식사와 감정을 판단 없이 한 번 남겨보세요.